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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일신문사 바둑대회 출전
작성자 이상수(3) | 2009-06-01 | 253

경일고의 새로운 역사와 전통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전력하시는 김덕진 아우님을 
포함한 동문 선.후배님의 아름다운 모습에 진심으로 최고의 찬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열악한 환경과 어려운 여건, 그리고 짧은 역사속에서도 이번 바둑대회를 통하여
재경 경일고가 수많은 전국의 유명한 참가고교와 겨루어서 '종합 5위'이라는 
혁혁한 성적을 올린것은 아마도 그동안 선.후배님들께서 "한마음+한 뜻"으로 
잘 준비하고 노력한 값진 결과라 봅니다..

김덕진 아우님의 말씀대로 내년의 영광을 기약하는 간절한 심정으로 잘 준비하고
서로 격려를 한다면은 더욱더 커다란 성과가 달성되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여러분과 많이 함께 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경일고의 영원한 전우(동창)로써
"우리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듣을때면은 경일고의 출신임을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갖게 하였습니다...  
아울려 낭보 및 자랑스러운 소식을 듣을때면은 즐거움속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다시금 김덕진 아우님을 포함한 6명의 기사님에게 커다란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 또한 아우님에게 아무것도 힘이 되어주지 못하였지만 아마도 이글을 읽고 계시는
1회, 2회, 3회 선배님들과 동문님들도 김덕진 아우님과 동일한 생각과 마음을 갖고 
내년에는 적극적인 동참과 커다란 관심과 지원이 있을것이라 확신합니다...
더욱더 용기를 내어서 재충전하여 내년의 영광을 생각하면서 "화이팅!!" 합시다...


경일고 3회 졸업생  이   상   수  배상...

 


선.후배 동문 안녕하십니까?

대구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바둑연합회가 주관하는 NICE배 바둑대회가
2009년 5월 31일 상왕십리 유서깊은 한국기원에서 20개교가 참가하고 150명 각 학교
선수 임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재경 경일고등학교 선수 5명도 당당히 출전하여 최선을 다하여 경기를 치렀지만 이번에는
갑자기 주전 선수한명이 일본으로 출장가는 관계로 좋은 성적을 내지못했습니다.
내년에는 심기일전해서 우승에 한번 도전하겠으니 많은 성원과 응원 당부드립니다.

^^^ 성적 발표 ^^^
* A조 우승 : 경북고등학교
* B조 우승 : 경주고등학교
* "종합 5위" 입상 : 경일고등학교

^^^ 출전 선수 ^^^
* 김 덕진 4회  -  6단
* 최 복열 4회  -  2단
* 최 양수 4회  -  2단
* 권 오기 4회  -  2단
* 김 주정 10회 -  5단
* 전 병화 9회 - 동문회 특파원 (취재 기자)

^^^ 대회 규정 ^^^
- 각 학교 단체전 5명 출전
- 5명이 출전하여 3승한 학교가 승자조 진출
- 대회 방식  : 변형 토너먼트
- 우승한 학교 대구매일신문에 기재
- 우승트로피와 상금 수여

^^^ 당부 드립니다. ^^^
대회 우승을 하려면 타이젬 5단 ~ 6단 4명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3명 밖에 되지않아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으니 동문중에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5단이상
동문을 추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내년에는 우짜든지 우승하여 교가한번 부르고 올테니 기대해 주시길 바랍니다.
경일고 화이팅!!!

감사합니다.
경일고 선수대표 김 덕진올림



최종수정일 : 2009-06-03 오후 3: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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