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족이 내일을 위한 노력으로 다가옵니다. 5월 마지막날 31일(일요일) 오후 1:30분부터 시작된 한양에서 대구경북지역의 고등학교 출신들의 바둑향연. 기라성같은 바둑인들이 모여 매일신문사 주최 NICE그룹 후원으로 이루어진 또한 바둑의 중심지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바둑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동문들의 바둑인 고수 개발이 필요하고, 또 관심이 필요한 시점 우리에게 내년에는 새로운 우승이라는 도전으로 우승한 경북고와 대륜고를 꺾어버릴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요구된다. 그래도 행복한 것은 김덕진 선배님이 출전하여 한번도 지는 경우가 없었다는 것! 누구든 시합해서 몽땅...
⊙.....처녀출전 경주고의 급부상에 부러워하기보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올해는 작년의 기대가 큰만큼 일부 실망도 컸던지라 이제 비상할 수 있는 바둑 동호회의 저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기회에 '한국기원'_상왕십리 위치에도 가서 바둑 중심지에서 놀아보았다는 뿌듯함으로 돌아왔다







.jpg)





* 아래사진은 "개인전 우승자"-아마(프로급?) 6단 인정




* 회식자리에서 안동고등학교 사무국장이 와서 함께 술을 나누는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