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화 아우님의 글귀와 사진을 접하노라면 스스로가 그곳에 있는 강렬한 느낌을 들게 하구려... 아우님과 같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정렬적으로 동참하고 적극적으로 선 후배와 동료들에게 더하기 효과를 극대화할수 있도록 마음에 닿는 정다운 글귀를 주신 전병화님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에서 보듯이 내년에는 한층 발전되고 거듭나는 경일고의 영원한 전우들로 단결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답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1/2회 선배님 그리고 영원한 친구 3회 동기들 사랑하고 정다운 아우님들께 알렵니다... 전병화님과 김덕진님이 경일인을 사랑하는 마음의 배가한다는 심정으로 조그만 관심과 협조를 한다면은 분명히 천하무적은 아니지만 반듯한 자랑스러운 경일고의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질리라 확신합니다... 올해는 경일인에게 너무나 커다란 행사가 있는데 우리들의 화합과 단결된 모습이 다른 고등학교와 남들이 부러워하도록 동참합시다... 아울려 주관하는 기수가 열심히 할수 있도록 "마이너스가 아닌 플러스"가 되어 훌륭하게 치룰수 있도록 선후배 및 동료분들이 "한마음+한 뜻"으로 동참해야 하겠지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와 같이 오로지 "화합과 단결"과 동일한 생각과 방향으로 고민하고 준비하여 멋진 축제의 장이 되도록 일조 합시다.. 저는 군인이기에 조그만 정성을 보낸다는 심정으로 면세 음료수나 주류에 대하여 요구하신다면은 성심성의껏 전력하여 보탬이 되겠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랍니다... 한마디 더 한다면은 지금껏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나 조금 불편하고 마음이 안든 일들이 있었다면 "대를 위하여 소"를 과감히 버릴곘다는 넓은 아량과 베품의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일부 후배나 선배님들이 본인의 생각과 반대적인 입장으로 보였다면은 이해하시고 분명히 선후배님도 경일인을 사랑하고 더욱더 굳걷이 하기 위한 충성심에서 나온 정렬의 행동이라고 생각합시다... 혹시나 이글을 읽고 있는 당사자 혹은 선배님과 동기 및 후배들이 있다면은 대를 위하여 서로 이해하고 절차탁마하면서 모든것을 잊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가고 받아주심이 어떠한지요...(개인적인 생각!!) 아뭍튼 이글을 읽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건승을 빕니다...
영원한 경일인의 전우가 되기를 더욱더 노력하는 3회 졸업생 이 상 수 배상..
⊙.....오늘의 부족이 내일을 위한 노력으로 다가옵니다. 5월 마지막날 31일(일요일) 오후 1:30분부터 시작된 한양에서 대구경북지역의 고등학교 출신들의 바둑향연. 기라성같은 바둑인들이 모여 매일신문사 주최 NICE그룹 후원으로 이루어진 또한 바둑의 중심지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바둑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동문들의 바둑인 고수 개발이 필요하고, 또 관심이 필요한 시점 우리에게 내년에는 새로운 우승이라는 도전으로 우승한 경북고와 대륜고를 꺾어버릴 수 있는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와 노력이 요구된다. 그래도 행복한 것은 김덕진 선배님이 출전하여 한번도 지는 경우가 없었다는 것! 누구든 시합해서 몽땅...
⊙.....처녀출전 경주고의 급부상에 부러워하기보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올해는 작년의 기대가 큰만큼 일부 실망도 컸던지라 이제 비상할 수 있는 바둑 동호회의 저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기회에 '한국기원'_상왕십리 위치에도 가서 바둑 중심지에서 놀아보았다는 뿌듯함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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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사진은 "개인전 우승자"-아마(프로급?) 6단 인정




* 회식자리에서 안동고등학교 사무국장이 와서 함께 술을 나누는 장면 ===========================================================================================
최종수정일 : 2009-06-09 오후 11: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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