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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1월 21일 동대문 운동장 근처 식당에서 장학회 발족을 위한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직 모든것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기에 여러동문들이 모여서
논의를 해야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어 각기수별 1명씩 초빙하여 안을 만들자고
이야기하여 이자리가 마련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관심있는 여러 동문들 모두를
초빙하지 못하게 된점 우선 양해드리며 토의 했던 내용을 올리니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올려주시면 앞으로 진행에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 참석자 : 김용진준비위원장(1회), 김재익(2회), 정재철부준비위원장(3회)
현수걸(5회), 김대학(8회) 장승락(8회) 황호선(10회)
2. 토의내용
1) 모임의 성격 : - 순수한 자발적인 모임으로 가자
- 기존 동창회 조직과 별개로 조직을 구성해서 시작을 하자.
2) 회의명칭은 "개나리장학회"로 하자 (개나리는 모교동산을 뒤덮은 꽃입니다.)
3) 회원의자격 : 졸업생, 은사님, 일반인 관심있는 사람 모두
4) 회원 : 매년 년간 1구좌 / 5만원 이상을 입금하거나 입금하겠다고 약속한사람
입금방법은 일시불 및 분할납부 모두 가능
5) "가급적 모든것은 익명으로 하자"
6) 장학금을 어떻게 어디에 쓸것인가? : "모교에 계신 동문 선생님들과 상의해서
결정하자"
7) 창립총회는 언제 ? : 2004년 2월초
8) 임원선임은 ? : 준비위원장 김용진(1회), 부위원장 정재철(3회) 로 시작해서
2월 창립총회에서 전체임원을 선임하자
이상이 어제 모여서 이야기 한 내용입니다. 많이 부족부분이 있으리라 생각이되고
또 더 좋은 안건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많은 의견올려주시고 부디 동문여러분들의 많은 후원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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