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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오해가 있을까 하여 추가 글을 올립니다.
경일인들의 학문적 소통과 후배양성을 위한 열망과
평생공부를 하여야 겠다는 의지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절대 위화감 조성은 아닙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큰 이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우기 10회~20회는 3학년 때 한 학년이 10개반으로 많은 열공 후배들이
재경에 적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임의 기회의 부족으로
아직 동문회에 관심 참여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교에 계신 분들도 동문회에 잘 나오시지 못한 분들이 계시는데,
자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또한, 서울과 경기지역 학교를 돌면서 전공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으며
학문적 이론의 글을 문집 또는 회지 발간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종수정일 : 2010-02-20 오후 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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