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선출시 혹시 무료 피부마마사지 티켓 돌리지 않으셨는지 지 상렬이가 조사 나갈 겁니다.
혹시 한장 남는 거 없나요...그럼 모든 걸 용서 해줄게요.
11회 회장님 총무님 모두 이름에 "락"자가 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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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하며, 그 옛날 권오갑변호사부터 11회 회장단을 보면서,
이제 '양 락'의 비상과 2011년 쌍 11로서 건승을 빕니다.
회장과 창근은 "창"자가 붙었다~ 창대하리라!!!
물론 하는 일마다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둘의 공통점 : '당구', '노원구', '락'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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