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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경일인들의 또하나의 동아리를 준비를 하는 분위기라고 하는데,
저는 특파원도 아니고 단지 그 옛 추억을 생각하며, 가끔씩은 왕년실력을 환원할려면
과거가 있어 현재가 중요하며, 또 누구들은 때론 새벽6시까지 몰입하였는데...
지난 1월 20일 재경경일고동문회 임원 및 이사회의를 마치고
2차 호프를 마신 후, 총8명(이중 13회 둘, 11회 둘, 8회+9회=둘, 및 관람자 둘)이
동문회 사무실 앞 당구장(대다이 등 20개 내외 구비)에서 창립 발기인 준비를 하였습니다.
6명이 세 팀으로 나누어 쳤는데, 11회팀 우승, 13회팀 3위(값 계산) 등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일명 '당탁볼'은 "레포츠"에 가깝다면 가까운 것같기도 하고
그저 만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서로 경쟁하듯 play하면서도
여유를 가지는 것은 자연스럽게 즐거운 일이다.
"다이의 넓은 마음"
"큐대의 곧은 마음"
"초크의 희생 정신"
그 만큼은 배울 점이 있는 것이다.
올 6월에는 대회도 펼칠려면 부지런히 옛 실력(?)을 갈고 닦아야 합니다.
세계선수권에 나가는 국가대표들의 관람도 보면서 준비하면 더 좋습니다.
이후, 탁구와 볼링도 곁드리면 완성되는 것이라고 모두들 말하였습니다.
그럼, 설 명절을 목전에 두고 새로운 한 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특별취재 : 홍보부-
*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sakibpb
<1월 20일 동문회 사무실 바로앞 저녁10시~01:00>


<금천구 독산동 888번지 근처>



 400+300 = 700 대 300+250 = 550 막상막하로 4구에서 같이 쿠션에서 대역전의 드라마처럼 신바람은.. 서울에 눈이 많이 쌓인지라 한 게임으로 족하고 잘 돌아왔습니다.
최종수정일 : 2011-01-24 오전 12:44:21
최종수정일 : 2011-01-27 오후 5: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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