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후배 동문님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꿈에 그리던 바둑대회에 우리 학교가 우승했습니다..
제9회 매일신문사 주최 NICE그룹배 대구 경북 중.고교동문 바둑대회에서
우리 재경경일고 선수 정예멤버 5인이 출전하여 4년만에 3전4기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08년부터 출전하였는데 그동안 동문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하며이 우승의 영광을 동문들께 받칩니다.
- 제목 : 제9회 매일신문사 주최 NICE그룹배 대구 경북 중.고교동문 바둑대회
- 일시 : 2011년 9월 25일
- 장소 : 한국기원(재단법인) 2층 대회장
- 성적 : 우승(재경 경일고등학교 15전 12승 3패)
- 선수 : 김 덕진(6단), 이 영기(6단), 이 시봉(5단), 김 주정(6단), 유 순형(6단)
- 대회 MVP : 김 덕진
감사합니다.
재경경일고 선수단 단장 김 덕진 올림.
최종수정일 : 2011-09-26 오전 11:04:27
최종수정일 : 2011-09-26 오전 11:05:35 =========================================================================================== 재경 젼 경일 동문과 함께 큰 축하를 보냅니다.. 모교와 동문회를 빛내준 바둑 동아리 회원 여려분 수고 많이 하였습니다.. 더욱 활발한 동아리 황동으로 앞으로 더욱 승승 장구하여 동문회의 명예를 떨치기를 바랍니다 ===========================================================================================
우선 지면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 재경홈피에 이렇게 경사스러운 낭보를 전해주신 5인의 재경 바둑 선수님께 따뜻한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들의 경사스러운 소식들이 우리 경일 인들의 위상을 높혀주셨다는걸 동문 모두는 잘 알고있습니다. 심기일전하여 내년 2012년에도 좋은 소식를 기약하면서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