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4(일), 재경경일FC동호회에서는 금천구에 있는 '한울중학교'에서
오전 10:00~14:00까지 3파전 축구경기를 하였다.
이날 김찬동 고문 소속팀 한울조기회 시무식을 겸하여 모임을 가진 바,
후배님들의 활동상과 FC이모저모를 알리는 차원에서 안내합니다-운영자

이날한울중학교 시무식(김찬동선배님 소속)이라 총 3파전의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경기전후에 시무식 음식으로 홍어,파전,묵무침,막걸리,콜라,김치,소고기국밥으로 든든한 배를 채워가면서 운동을시작했습니다. 또한 선물로 스포츠용타월 20개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참석자는(김찬동,정덕수,남상희,양재호,엄태선,전병화,이상섭,유오연,강병철,서상교,유상열,김창근, 황성기 및27회 4명(오동훈,박종휘,박홍서,금창열)과 김동주,강대운 총 19명이 참석하였으며 환상의 게임을 일구어 냈습니다.
27회 후배님님들 참석으로 오랜만에 오버헤드킥 슛 골인(27회 오동훈)하는 모습을 보고 경일fc 선배들은 예전 전성기때의 느낌이 되살아 나는 듯 했습니다. 선배들은 후배들의 펄펄 나는 모습을 보고 마냥 즐겁기만 했으며 후배들 역시 오랜만에 퍼덕퍼덕 날개짓을 하는듯 스피드와 체력이 남달랐습니다.
경기도중 이상섭 감독은 경일fc의 혈액형이 바뀌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B형에서 O형으로..)
이날 전게임을 승리로 장식을 하면서 선배들의 흐뭇한 미소와 후배들의 동그랑땡 순수얼굴로 비젼을 느끼면서10시부터 시작한 게임을 오후 4시정도 마치게 되었습니다.
선물로 스포츠타월과 머그잔과 배부름의 포만감을 느끼며 2차로 김찬동고문님의 당구장에서 간단히 자장면을시켜먹으면서 훗날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장담하건데 올해 경일FC 9개교 체육대회에서 충분히 우승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또한 후원으로 13회 강병철회원이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머그잔 30개와 빵 20개를 후원하였으며 추가로 한울 시무식 선물로 케익을 선사하기도 했습니다.
양재호 선배님께서 27회 후배들에게 2월달에 축구화 2컬레를 선물하셨으며 이날 또 추가로 2컬레를 후배들에게 선물하셧습니다.
후배사랑 무한대 경일FC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작성 : 김창근(FC 부총무)
27회 박종휘(010-8598-5968)
27회 오동훈(010-3976-6502)
27회 김운용(010-9817-0214)
27회 박홍서(010-9923-2214)
27회 금창열(010-9372-4134)
27회 정유선(010-9965-1046)
27회 ?관식 (010-3048-0040)
27회 김희성(010-7422-4598)






경일FC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