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맥회(바둑동호회)는 지난 6월2일 토요일 오후1시10분~오후5시까지 종로3가 한일기원에서 자체 바둑대회를 가졌다.
이날 14명 내외 모여서 4팀으로 나누어 바둑경기를 치른 결과, 결승전에서 전병윤(4회)님과 조대현(5회)가 맞붙어 우승에 조대현 5회 회원님이 차지하였다. 고선환(1회) 한맥회 회장께서 조별 경기에서 2승으로 준결승에 올라가신 것도 괄목상대로 많은 기대를 모으기도 하였다.
마치고 근처에서 저녁식사후 당구 친선경기도 가졌으며, 이때 4회와 8회 팀경기에서 극적으로 8회가 당구를 이기기도 하여 재미를 더하였다. 개인적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가족들과 지인 1주기 추도식으로 늦게 참석하여 늦었지만 함께 나중에 합류...
다음 3분기 9월첫주 경기에는 더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특파원 전병화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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