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0일 안산시에 있는 시낭운동장( 굉장히 넓은 공설운동장? 같은 곳)에서
경일FC와 토요축구회(SFC) 두 팀이 저녁6시~10시까지 장장 4시간 8게임을 하였다.
선 후배님들(오동훈27,박홍서27,임창렬27,신재갑27,신성화26,권영모26,정우식26)과 함께
즐거운 야간 경기와 많은 수박을 쪼개 먹으며 모두 30명 넘게 참석한 두 팀이 경기를 하였다.
첫 마수걸이 골은 '전병화' 사무총장이 이어 터지는 '오동훈' 골게터 그리고,
남상희 단장님 아들(고2)이 시합전 100미터 경기에서 아버지(왕년 육상선수)보다 3초나 빠른
오른쪽 윙으로, 박관우 아들(중3)과 친구들이 함께 하여 와기애애한 분위기로 경기를 하였다.
인조잔디와 더위를 피하여 야간경기에 주차도 편한 시낭공원 운동장이 일품이었다.
마치고 근처 고향설렁탕식당에서 함께 회식을 하니 푸짐한 음식에 피로가 풀린다.
돌아오는 6월 22일(토) 오전 11시에서 오후1시 인천 삼산구장에서 경기를 가질 예정.
재경경일fc 화이팅입니다.
일시: 6.22(토)
장소: 인천 산삼구장 : 인조구장
시간: 오전11시 ~1시 (2시간)-2파전
상대: 그리드fc (홍경표 소속팀)
이제 6월 22일 경기 이후에 9개교체육대회가 3개월정도 남았습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다시한번 무언가를 일구어 내어 봅시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