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경일FC 동호회에서 신년들어서 처음으로 축구시합을 하였다.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6시까지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에서
두 팀(경일FC와 토요축구회SFC)와 25분씩 총7게임(마지막 50분경기)을 하여
경기를 펼쳤다.
이날 히어로는 그동안 갈고닦은 몸이 회복되었는지 9회 조서영 동문이
3골 해트트릭을 하여 하마터면 저녁을 몽땅 쏠 수 있는 기회(?)였으나,
이날 만큼은 이번에 제13대 신임동문회장이 되신 김덕진 회장께서 협찬하셨다.
이날 상대 수비수에서 신속하게 볼을 빼어 멋진 골을 전병화 사무총장이 얻은 바,
2회 조중구 동문이하 여러분들이 아주 멋진 골로 인정하기도 하였다.
인조잔디 구장에 토요축구회의 조직력도 있으나 경일축구팀의 끈기와 저력이 이날
팽팽한 경기를 펼치기도 하였다. 4시간의 경기는 무엇보다 체력이 요구되어 두 팀이
하기에는 벅찰 수 있으나 김덕진 회장님과 최종락 수석부회장님이 직접 오셔서 격려와
저녁식사를 하는 가운데 좋은 조언과 말씀으로 함께 하니 뜻깊은 자리였다.
지난 정기총회 및 회장이취임식 행사장에서 경일FC동호회에 100만원을 지원하여
더욱 열심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과 더불어 향후 경일FC가 우승할 수 있는 저력과
동문회원들이 많이 참여하는 동호회가 되어주길 바라는 회장님의 격려 말씀이
아직도 뇌리에 남는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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