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화요일 저녁7시, 경일 FC 멤버들중 3명의 축하연이 무교동 '용궁해물 샤브킹' 낙지식당 2층에서 있었다.
먼저, 27기 박종휘 경찰시험 101경비단 청와대 근무할 수 있는 시험에 합격과 19기 권영민 웅진코웨이 입사 및 27기 박홍서 팀장 승진 등 축하겸하여 20명 이상이 모였다. 특히 이 자리에 29대 후배가 처음으로 김정환, 배재승 2명이 참석하여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다.
이 자리에 김덕진 제13대 돔문회장께서 직접 참석하시어 한말씀을 하시었는데, "동호회로서 늘 경일FC 여러분들의 노고로 체육행사에 감사함으로 또한 이번 가을 9개교행사에서 우리가 우승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준다면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겠다"는 말씀이 한층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먼저, 김창근 FC대표로 다짐을 받고자 일어세우니 말문이 막혀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남상희 체육부회장이자 FC단장님의필승 다짐과 종합우승에 보답하겠다고 하시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이날 모두 식사비(40만3천원)을 찬조하시었다. 올 가을 9개교 행사 종합우승시 특별 포상금 100만원을 체육부회장님과 약조하시었으니 경일FC 여러분들은 의기투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2차로 근처 청계천 옆 샷포로 호프집으로 10명이 가오니, 여기에서 이런저런 얘기들이 꽃피고 11회 총무인 유오연 동문이 쏘았다. 15만원 내외...감사함으로 일어나니 11시 30분이었다.
경일동문회 화이팅!!! - 특파원 사무총장 정리하다-








최종수정일 : 2014-07-10 오후 3:30:33
최종수정일 : 2014-07-10 오후 3: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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