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29일 토요일 바둑동호회에서는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자락"에 있는 별장같은 계곡에서
돌삐회(4회)와 한맥회 정기교류전을 가졌습니다.
더운 막바지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참석자가 있었으매,
계곡에 발을 담그고 함께 노니는 즐거움도 가졌습니다.
결과는 돌삐회가 우승하였으며, 이날 우승팀 최우수기사상은 4회 전병윤님입니다.
돌삐회 회장께서는 우승 상금 20만원을 한맥회에 기부하는 미덕을 보이셨으며,
전병윤 최우수기사상님은 대선배이신 김용진(1회, 경일산악회장) 선배님께
상품을 기부하셨습니다.
이날 맛있는 문어를 김덕진 회장께서 안동에서 직접 공수하여 찬조하시었고,
배기영 한맥회장과 김용진 산악회장께서 금일봉을 찬조하셨습니다.
맛있는 수박과 포도와 자주 등 과일이 풍성하였고,
평상에서 함께 바둑을 두니 신선놀이같은 기분으로 잘 놀았습니다.
향후 자주 갖자는 의견이 있어 주관측에서 적극 검토키로 하였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리 : 특파원 전병화 사무총장.









최종수정일 : 2015-09-01 오전 12: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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