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1월 9일 오후1시부터 종로3가 형제기원에서 왕중왕 바둑대회를 하였습니다.
이에 앞서 박문환 은사님과 한국기원 윤종섭 사범(프로3단)님과 함께 11시30분부터 근처
낙원삼계탕에서 신년교례회 겸 오찬을 가졌습니다.
7분이서 점심을 먹고 난후 형제기원에서 동문선후배님들이 바둑을 두기 시작하였고,
지난 2015년 분기별 왕중왕에서 전병윤(4회_전 재경 감사), 신종호(4회_돌삐회 총무), 김용배(9회), 전병화(사무총장, 9회)
왕중왕 결선을 치렀습니다.
결과는 3사람의 2승1패중에 최종 전병화 우승으로 마무리하였고,
이날 오신 분들의 1분기 우승은 김주정(10회) 동문님이 차지하였습니다.
더불어 2016년에 배기영(2회) 회장님은 그대로 한맥회 회장직을 계속 하시기로 하고,
그동안 수고한 이시봉 총무는 신임총무로 10회 김주정님이 하기로 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동안 수고를 많이 하였으며, 2016년에는 더욱 분발하여 좋은 대국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